노인, 1인당 진료비 115만원...18% 늘어
- 최은택
- 2005-11-27 19:2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연령별 진료실적...9세 이하 2.5% 감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65세 이상 노인의 1인당진료비는 115만5,000원(3분기 누계)으로 전년 동기대비 18.0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심평원의 연령별 진료실적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65세 이상 노인의 건강보험 급여비용은 4조4,75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조 1,838억원 18.03% 늘어났다.
반면 9세 이하는 전년 동기 대비 471억원 2.48%가 감소. 출산율 저하 및 고령화 현상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성별로는 여성이 53.84%로 남성 46.16%보다 구성비가 더 높았으며, 증가율도 여서이 10.26%로 남성 9.81%보다 더 컸다.
또 1인당 진료비는 32만2,000원에서 38만6,000원으로 10.5% 증가했다. 연령 구간별로는 65세 이상이 115만5,000원으로 가장 많았고, 진료비 증가율도 18.03%로 매우 높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9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10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