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제공 매출자료 철저한 관리 요청
- 최봉선
- 2005-11-24 11:07: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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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 대전충남지부, 충청권내 도매와의 거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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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지역 도매업계는 제약사에 제공되는 매출자료가 영업직원들의 개인영업에 활용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하고 이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요구했다.
도매협회 대전충남지부(회장 최성률)는 23일 경남통영에서 10여 회원사를 비롯해 홍종오 대전시약사회장과 이 지역을 담당하는 제약사 모임인 총청약우회 안재성 회장, 한밭약우회 이대형 회장 등과 송년회를 겸한 회동을 갖고 약업계 공동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또한 서울을 비롯한 타지역 업체들로부터 의약품을 구입하는 약국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지역 약업발전을 위해 약사회 차원에서 가급적 충청권내 도매상들와의 거래를 당부하기도 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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