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스, 고교 무료체험 행사 호응 높아"
- 최은택
- 2005-11-20 13: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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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존팜, 100여 곳서 개최..."단체 구입문의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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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포도당 ‘ 솔로스’(solos) 무료체험 행사가 전국 100여 개 고등학교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다우존팜(대표 김재수)은 당초 고등학교 50곳에서 솔로스 무료체험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신청학교가 너무 많아 100여 곳으로 대상을 확대해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측은 포도당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집중력을 강화시켜 수능 당일 엿이나 떡 대신 먹으면 효과도 빠르고 식사대신 간편히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 마케팅을 집중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많은 학교에서 단체구매 문의가 쇄도하는 등 무료체험 행사가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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