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러간, 이네메드 인수제안...미용분야 확대
- 송대웅
- 2005-11-18 16:55: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기대...주당 84달러 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엘러간이 미용 의학 전문 업체 이너메드사를 인수하며 미용 전문 기업으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엘러간은 엘러간 미국본사가 미용 의학 전문기업, 이너메드를 1주당 84달러(혹은 엘러간 지분의 0.8498)에 인수할 것을 제안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수로 양사의 우수한 품질, 안전성, 효능의 제품군이 합쳐질 뿐만 아니라, 양사의 영업 마케팅도 통합됨으로써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을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인수 제안을 통해 엘러간은 미용의학제품 시장에서 환자와 고객들에게 보다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엘러간은 이너메드의 인수를 통해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비만 관련 제품군까지 엘러간의 제품군을 확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너메드의 미용 제품군에는 엘러간의 보톡스를 보완해주는 피부 필러를 비롯하여 시장을 선도하는 유방 성형용 보형물을 포함하고 있다.
미국 엘러간의 CEO인 데이비드 파이오트 회장은 “현재 주목 받고 있는 이번 인수 제안은 엘러간의 강점을 키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문 의약품 시장에서 선두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자 하는 엘러간의 전략과 잘 부합하는 것이다” 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인수 제안은 다른 기업으로부터의 합병 제안보다 더 재정적으로 우수한 제안"이라며 "엘러간이 가지고 있는 재정적, 과학적 그리고 경영적인 전문성을 공유함으로써, 이너메드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긍정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