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간접흡연 방지, 정책 반영 약속"
- 홍대업
- 2005-11-16 11: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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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성 차관, 아동총회 결의문 전달식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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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송재성 차관은 16일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의 간접흡연 방지 등을 정책에 최대한 반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 차관은 이날 복지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아동총회 결의문' 전달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송 차관은 전국 아동대표 8명으로부터 '아동총회 결의문'을 전달받으면서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제고와 아동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해 정부 각 ㅂ처와도 긴밀한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사)한국아동단체협의회는 UN아동권리협약 비준일(20일)을 기념, 아동협약에 대한 이해증진과 아동이 권리의 주체라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UN아동권리협약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20일 오후 2시 명동에 위치한 미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아동권리 상징 포퍼먼스와 아동이 만든 아동권리벽화 전시회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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