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청구소프트웨어 표준화협 구성
- 최은택
- 2005-11-09 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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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질 청구프로그램 개발환경 마련...개발업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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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청구소프트웨어의 표준화를 통한 고품질의 청구소프트웨어 개발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청구소프트웨어표준화협의회’를 구성, 지난 7일 첫 회의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청구소프트웨어표준화협의회위원은 병원의 경우 시장점유율이 큰 업체 2곳, 의원·치과 2곳, 한방·약국·보건 1곳씩을 선정, 업체별 CEO 또는 CIO가 참여하고 한방과 약국의 경우 단체 정보통신이사가 위원으로 참여했다.
협의회는 첫 회의에서 청구소프트웨어 표준화의 방향, 공급업체의 참여방법, 실무적으로 표준화를 추진할 팀 구성방안, 표준화협의회의 운영방안 등 제반사항을 토의했다.
또 표준화협의회의 구성·운영에 대한 합의를 이루고 표준화 추진에 대해서는 단계별로 추진하되 구체적인 사항은 실무회의에서 논의를 진전시키기로 했다.
표준화협의회위원으로 참석한 소프트웨어공급업체 대표들도 청구소프트웨어 표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 고품질의 경쟁력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요양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협력키로 했다.
병원급: 씽크로드(대표 풍의섭), 브레인컨설팅(대표 박승오) 의과: 이수 유비케어(대표 김진태), 비트컴퓨터(닥터비트 -대표 전진옥) 치과: 오스템(대표 최규옥), 앤드컴(대표 문덕규) 한방: 한의사협회 안효수 정보이사, 동의보감(대표 이치현) 약국: 약사회 장동헌 정보이사, 이수 유비케어(대표 김진태) 보건: 한국지에스티(대표 이재익)
표준화협의회 위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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