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료시찰단 심평원 청구시스템 견학
- 최은택
- 2005-10-28 11:2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이치현 치과의사회장 등 방문...기술협력 추진 계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의 IT기술이 국제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심평원은 “일본 아이치현 치과의사회 미야무라 가츠히로 회장을 비롯한 전무이사, 상무이사, 아이치학원 치과대학교수로 구성된 시찰단이 본원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일본 시찰단은 심평원의 ▲EDI청구방법 ▲전산심사 방법 ▲심사실 심사현장 및 전산실 등을 견학하게 된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심평원 EDI 시스템 시찰 외에 일본에서의 EDI청구 및 전산심사 도입시 필요한 심평원의 기술협력 및 인력지원 등을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일본내에서 전산청구 및 전산심사에 대한 심평원의 기술과 역량에 대한 위상이 그만큼 높다는 것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현재 일본은 진료비 청구 전산화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아 의료기관과 보험심사기관간 정보화 및 진료비 청구에 대한 전산화가 큰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으며, 정부 및 관련단체 간에 활발한 논의가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