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항바이러스제 기술이전 계약
- 최봉선
- 2005-10-25 09:47: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체개발 'SJ-3366'...미국 ImQuest社에 특허권-기술정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진제약이 개발한 혁신적인 항바이러스제제 'SJ-3366' 및 계열화합물과 관련해 최근 특허권 및 기술정보에 대한 포괄적 독점 기술이전 계약을 미국 ImQuest社와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ImQuest社는 삼진제약이 개발해온 항바이러스제제의 연구성과를 토대로 향후 글로벌 신약의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ImQuest社는 삼진제약의 항바이러스제제의 기술 독점이용 및 사업화 추진에 따른 향후 모든 개발비용을 부담하고, 이 기술로부터 개발된 제품의 사용, 생산, 판매, 마케팅의 제반권리를 갖게 된다.
삼진제약은 포괄적 독점기술 이전 및 사업화에 따른 향후의 제반수익에 대한 동등한 권리와 분배권을 갖게 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진제약은 향후 글로벌 신약의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는데 안정적인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으며, 항바이러스 제제의 상품화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2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5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6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 7홍승권 심평원장, 취임 한 달…"공공정책수가로 지필공 혁신"
- 8"KDDF, 투자 심의 고도화…완주형 신약 개발 키운다"
- 9AZ '토조라키맙' COPD서 가능성…생물의약품 경쟁 확대
- 10약가 인상에도 되풀이되는 소아약 품절, 의사들 울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