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올리브유 첨가된 종합영액수액 출시
- 김태형
- 2005-10-18 12:0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리클리노엘주 내달 발매..지방유제 단점 개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올제약은 "기존 대두유로 제조되던 지방유제의 단점을 개선시킨 올리클리노멜주(제조원 박스터)를 11월 발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올리클리노멜주는 포도당, 아미노산, 지질의 3가 성분이 합쳐진 백제품이다.
올리클리노멜주는 특히 올리브유 80%와 대두유 20% 비율로 들어가 있어 WHO 기준에 가장 가까운 이상적 지질조성인 클리노레익을 기존의 클리노멜과 접목한 제품으로 이상적인 종합영양수액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올리클리노멜은 단일불포화지방산 구성이 최적화되어 지질 과산화물 생성량이 대두유 지방유제의 50% 수준으로 낮으며 다가불포화지방산의 함량이 20% 수준에 불과하여 인체의 면역기전 억제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