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2008년 매출 3,800억 달성목표
- 최봉선
- 2005-10-17 12:55: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립 42주년 맞아...핵심 경쟁력 강화로 초일류 제약기업 성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최수부 회장은 광동제약의 오늘이 있기까지 수고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초일류 제약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부 핵심 경쟁력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이어 최성원 사장은 2006년부터 시작되는 3개년의 목표와 전략에 대해 임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2008년 매출액 3,800억 달성을 위해 의약품 분야의 성장에 주력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행사중 20년동안 근속한 유통마케팅 이인재 이사 등 장기 근속한 직원들에게 상패수여와 협력업체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으며, 기념식 후에 서울예술종합 대학교의 박재희 교수를 통해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경영전략'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가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