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넷 교품몰 서비스 '알뜰장터' 인기몰이
- 강신국
- 2005-10-17 12:3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거래성사율 40%돌파...회원약사 1,200여명 참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팜스넷은 17일 교품몰 서비스인 '알뜰장터' 이용실적 분석 자료를 발표하고 오픈 한 달만에 의약품 거래 성사율이 40%(5,147개 등록 품목 중 2,081개 품목거래)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알뜰장터 총 거래액은 현재까지 4,000여 만원에 참여인원도 전체회원 중 1,200여명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팜스넷을 이용하는 한 회원약사는 "'삽니다 게시판'을 통해 의약품 구매가 가능한 점과 개별 스토어를 만들지 않아도 직접 글을 올린 약국과 전화통화로 불용 재고를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원 약사간 자유로운 거래로 원활한 재고의약품 처리와 중고품몰을 통해 진열장, 약국냉장고 등 약국용품까지 쉽게 처분할 수 있어 알뜰장터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증가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불용재고약과 중고품 거래에 배송쿠폰 지원과 지난 달 오픈 기념 마일리지 이벤트를 열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더욱 활발한 참여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