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주최 마로니에 백일장 열기 후끈
- 김태형
- 2005-10-14 20:24: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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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500여명 참가...'정우의 외출' 아동문학 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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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23년 전통의 순수 문예 백일장으로 문학을 사랑하는 전국의 23세 이상의 여성 500여명이 참가, 시 & 8226; 산문 & 8226; 아동문학 부문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와함께 문학가 오정희 씨의 문학강연도 참가자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백일장 심사결과 시 부문에는 ‘하늘로 날아오르는 고래’를 쓴 최세라 씨가, 산문 부문에 ‘마지막 외출’을 쓴 최분임 씨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아동문학 부문에는 ‘정우의 외출’을 쓴 백승연 씨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 수상자는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받는 등 총 30명이 수상을 기쁨을 맛봤다.
한편, 각 부문 장원을 차지한 작품은 시문학, 월간문학, 아동문예 등의 문화예술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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