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의료기관평가 1위 맞나"
- 최은택
- 2005-10-10 12:10: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봉주 의원, "병원 조리실 복도에 피묻은 수술복 보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정 의원에 따르면 의료기관 세탁물은 특성상 병원균이나 병원체, 유해물질의 오염에 의한 위험성이 커 병원균 감염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의료기관 세탁물 관리규칙’에 따라 별도 처리토록 돼 있다.
그러나 서울대병원은 이 같은 규정을 무시하고 수술복 등의 각종 세탁물들을 환자식을 준비하는 조리실 옆에다 보관해 처리하고 있었으며, 세탁한 환자복도 같은 복도 옆을 통과해 다시 환자들에게 제공되고 있었다는 것.
정 의원은 또 세탁물을 다루는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들도 더운 여름철이면 마스크도 하지 않고 반팔차림으로 작업을 하는 등 병원균 감염에 심각하게 노출돼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서울대병원 측이 이 같이 규정을 무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의료기관 평가결과에서 어떻게 1위를 차지했는지 믿기지 않는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