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칼로리 휴대폰 문자서비스 받으세요"
- 김태형
- 2005-10-09 12:12: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생한의원, 문자칼로리 서비스 시작...이달부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 다이어트 전문한의원이 휴대폰을 이용해 음식 칼로리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이달부터 제공, 눈길을 끈다.
생생한의원(원장 서은경)은 9일 "온라인 다이어트 시스템 업체인 LEC와 함께 휴대폰으로 음식 칼로리를 알려주는 '문자 칼로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자신이 먹을 음식 이름을 적어 '2000-855'번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면 칼로리 정보를 바로 알려준다. 1회 사용료는 100원.
제공되는 정보는 생생한의원의 다이어트 프로그램과 LEC가 운영하는 사이트 '47kg 칼로리사전의 음식 칼로리 정보를 통합해 완성된 것이다.
생생한의원 측은 또 칼로리 정보 이외에도 체성분 검사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서은경 생생한의원장은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나 체중관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시간 칼로리 정보를 제공하면 음식의 양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