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평가위, 공정성 찾기 어렵다"
- 최은택
- 2005-10-05 10:19: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노조, 공급자 위주 참여 지적...모니터링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의 의료기관 평가위원회 구성에 공급자들의 참여 비중이 높아 공정성을 찾기 어렵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보건의료노조는 5일 논평을 내고 “ 의료기관평가를 위해 의료기관 평가위원회를 구성한 점에 대해 환영한다”면서 “그러나 여전히 병협을 중심으로 평가단이 구성되는 등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신뢰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또 “의료기관 평가위원회에 병원 노동자 대표의 참여를 배제한 점은 비판받아 마땅하다”며 “관련 협회는 의료기관 사용자와 사실상 같은 입장일 수 밖에 없으므로 소비자 대표의 참여에 비해 공급자의 참여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도 문제”라고 주장했다.
노조는 “지난해에 같이 의료기관의 편법적 대응에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며, 의료기관 평가의 편법과 부정, 병원 노동자에게 노동 강도를 강화하는 부당한 요구에 대해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4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5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6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7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8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9"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10개인정보위, 요양병원 개인정보처리 사전 실태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