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최초 제약사, 21세기 주도하자"
- 김태형
- 2005-09-27 1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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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108주년 기념행사 열어...근속사원 68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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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공업(사장 윤길준)은 지난 24일 창립 108주년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회사 사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공장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기념식에서 윤길준 사장은 “지금으로부터 108년 전 우리나라 최초의 제약회사로서 ‘좋은 약을 만들어 사회에 봉사한다’는 기업이념과 ‘민족의 건강은 우리 손으로 지킨다’는 제약보국의 숭고한 정신을 안고 출발했다"며 "동화약품은 명실공히 종합의약품 메이커로서 자리매김하며 발전해 왔다”고 말했다.
윤 사장은 “우리나라 최초 제약회사이자 최초 제조업체라는 자랑스러움과 민족기업으로서의 자존심을 지켜온 선대 사장님과 선배 임직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열정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금의 발전된 동화를 있게 한 동화식구 및 고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윤 사장은 이어 "급변하는 시대상황 속에서 혁신적인 사고로의 전환과 경쟁력 강화로 강한기업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한 뒤 "동화식구 모두 장구한 역사에 자부심을 갖고 각자의 역량을 한곳에 모아 21세기 약업계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주인공이 되자"고 강조했다.
동화약품은 이날 30년 근속임원에 윤평준 상무, 20년 근속사원에 김인환 부장 등 7명, 10년 근속사원에 박상우 과장 등 19명, 유공사원으로는 이정영 중부지점장 등 41명에 대해 표창했다.
동화약품은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제조회사이자 제약회사다. 조선시대 후반(1897년) 우리나라 최초의 양약 '활명수'를 개발한 이래 민족의 역사와 함께 민족의 건강을 지켜 온 108년 전통의 기업이다. 동화약품은 최고(最古)의 제조회사이자 제약회사, 가장 오래된 등록상표 부채표, 최장수 의약품 활명수 등 총 4개 부문에 걸쳐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동화약품은 현재 까스활명수, 후시딘, 판콜에이, 비타천 등 350여종의 우수의약품과 30여종의 원료의약품을 생산, 국내 공급은 물론 세계 40여개국에 수출하는 명실상부한 일류 제약기업으로 성장했다. 동화약품은 신약개발을 통한 21세기 첨단 의약품 메이커로 성장하기 위해 2001년 7월, 세계 최초의 간암치료용 방사성 의약품인 '밀리칸주'를 개발하였으며 현재 임상 진행중인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전임상시험 단계의 뉴퀴놀론계 항균제 및 골다공증치료제 등의 신약개발에 집중연구와 최첨단 우수의약품 생산을 위한 만반의 태세를 갖추었다.
동화약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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