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도매상, 창고면적 평균 120평 운영
- 최봉선
- 2005-09-16 12: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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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회원 431곳 대상 집계...자본금 평균 8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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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도매업체들의 평균 의약품 창고면적은 119.2평, 시약과 수입, 원료의약품 도매업체는 28.3평인 것으로 집계됐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만길)가 최근 전체회원사 1,341곳 가운데 설문에 응한 431곳을 대상으로 집계한 '전국 도매업 창고시설 운영현황' 자료를 통해 분석했다.
지역별 창고규모는 ▶서울지역 114.6평 ▶부산.경남 98.8평 ▶인천.경기.강원 99.3평 ▶대구.경북 106.7평 ▶광주.전남.제주 137.5평 등으로 분석돼, 호남지역 업체들이 여타지역에 비해 창고평수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시약.수입.원료도매업체의 경우 ▶서울 33.3평 ▶부산.경남 29.1평 ▶인천.경기.강원 19.6평 ▶대구.경북 27.1평 ▶광주.전남.제주 25평 ▶대전.충남 9.7평 ▶전북 22평 ▶충북 20평으로 집계됐다.
배송차량 운영 실태는 종합도매업체의 경우 87.8%가 직영차량으로 운영하고, 위탁운영 5.2%, 병행 7.0%로 대부분 배송차량은 직영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종합도매업체의 자본금 규모는 평균 7억9,000만원으로 분석됐으며, 시약.수입.원료도매는 평균 3억7,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취급품목수는 종합도매상이 2,710품목, 시약수입도매는 210품목, 1일 배송건수는 종합도매가 평균 124.3건, 시약수입도매 10.4건, 인력비율은 종합도매는 영업인력 41.7%, 창고인력 21.5%, 기타 36.8%, 시약수입은 영업인력 41.3%, 창고인력 15%, 기타 43.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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