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김안과병원, 외래환자 92% 안질환
- 김태형
- 2005-08-28 22:43: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안과환자 36만명 진료...수술 1만5천건 시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을 찾은 외래환자 100명중 92명이 안과질환자로 밝혀졌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순현)이 최근 펴낸 ‘2004년도 연보’를 보면 병원을 찾은 외래환자 39만명중 안과외래환자는 36만737명으로 집계됐다.
수술은 모두 1만4,687건이 시행됐고, 안과검사는 8만5,991건이 이뤄졌다.
입원환자는 9,383명으로 이 가운데 수술을 받지 않은 단순입원환자는 1%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4[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5"사실상 강매" 약국 울리는 제약사 품절 마케팅
- 6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7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8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9피타바스타틴1mg+에제티미브 복합제 시장에 대원 가세
- 10기넥신 처방액 3년새 49% 상승…이유있는 늦깎이 전성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