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중앙연구소 서울로 확장이전
- 김태형
- 2005-08-24 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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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개소식 열어, "신제품 연구개발에 전사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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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대표 이성구)은 “안산에 위치한 중앙연구소를 최첨단시설과 최적의 근무환경을 갖춘 서울 가산 디지털 연구단지로 확장 이전하여, 24일 중앙연구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중앙연구소장 구창휘 박사는 이날 “중앙연구소의 서울이전으로 우수한 연구인력 확보, 산학협동과 정보이용의 용이, 연구 활동범위의 확장, 연구소의 유용성이 대폭신장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부광약품은 서울 중앙연구소 개소와 관련 “B형 간염치료제 클레부딘, 항암제 및 면역억제제 개발을 위한 합성 펩티드 연구,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연구 등 진행 되고 있는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한층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광약품은 또 “가시적이고 효율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석박사급 경력사원을 채용하여 연구 인력을 대폭 보강하고 있다”면서 “신약 및 신제품연구개발에 전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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