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CV아카데미 의사·간호사 600명 참석
- 송대웅
- 2005-08-22 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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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간 전국6대도시 순회...의학·경영정보 제공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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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달간 한국화이자제약 주최로 전국순회 개최된 ‘노바트크 CV 아카데미’에 개원의와 간호사 6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개원의 및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심혈관계 질환 관련 의료 정보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CardioVascular Academy’이자, 각 의원에 도움이 되는 경영 활성화에 대한 질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는 의미의 ‘Clinic Vision Academy’의 줄임말이기도 하다.
화이자측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주요 6개 도시에서 의사와 간호사 등 총 6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마지막으로 오는 30일 대전 지역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노바스크 CV 아카데미에는 각 의원의 원장과 간호사가 함께 참석해 각기 다른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고혈압을 비롯 주요 심혈관 질환을 치료하는 전문의이자 의원 경영자인 의사 대상으로 최신 심혈관계 질환 치료 정보 및 의원 경영에 도움이 될 병원 경쟁력 강화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가장 가까이에서 환자를 대하는 간호사에게는 환자 응대에 필요한 서비스 교육과 더불어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의 간호 관리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엄에 참여한 서울 우리들의원 장인규 부원장은 “환자들을 진료하고 병원을 경영하면서 가지고 있었던, 최신 치료 경향과 병원 경영에 대한 궁금증을 이번 노바스크 CV 아카데미를 통해 한꺼번에 해소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특히 간호사와 함께 참여함으로써 환자 진료와 교육에 있어 진료실은 물론 대기실에서도 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기대된다”며 “계속해서 이 같은 기회를 통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마케팅 이동수 전무는 “개원가에서 고혈압과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 질환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리의 중요성이 커감에 따라 노바스크 CV 아카데미와 같은 신선한 접근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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