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광안리해변서 환경 정화
- 강신국
- 2005-08-22 12: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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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부 60여명 참가...쓰레기 집중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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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부는 여름 해수욕 기간을 맞아 광안리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부산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바닷가주변에 있던 쓰레기를 정화했다.
행사에는 병원 축구부 60명이 참여, 광안리 해변가를 중심으로 각종 불법광고물 제거와 도로변의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처리했다.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한 축구부측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바닷가 주변으로 일회용 봉지, 페트병 뚜껑,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가 많이 나왔다”며 “이번 환경정화운동으로 조금이나마 광안리 바닷가가 한결 깨끗해진 것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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