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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충남약, '분업 어떻게 하나' 일본 약국탐방

  • 최은택
  • 2005-08-16 12:30:15
  • 나가사키현서 임원전지 워크숍...일본분업상황 정리 보고키로

일본 나가사키현 약국가에서 분업실태를 조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충남약사회 임원들.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가 일본 나가사키현 시세보市 약국가를 탐방하면서 의약분업 상황을 점검하는 등 일본 임원 전지 워크숍을 성공리에 마쳤다.약사회가 외국의 의약분업 실태 조사에 나선 것은 지난해 1월 일본 오오사카, 교토, 동경, 닛코, 센타이 등을 방문한 1차조사와 같은 해 7월 중국 곤명, 판납, 성도, 장사, 구지장 약국 등을 방문해 한약현황과 분업실태를 조사했던 2차 조사에 이어 이번이 3번째.

16일 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13~15일 사흘간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회장단과 임원 등 12명이 참석했으며, 시세보시 일대 약국을 탐방하면서 의약분업 진행상황 등을 체크했다.

임원단은 또 시세보시 시티호텔에서 2005년 연수교육결과 처리방안, 충남마퇴본부 운영, 여약사대회 준비 및 진행상황 등을 주제로 2시간여에 걸쳐 심도있는 토의를 벌였다.

특히 이번 일본 방문을 포함 일본과 중국의 분업실태를 정리한 교육용 자료를 제작, 조만간 회원들에게 교육 자료로 제공키로 했다.

이와 함께 입국당일인 15일에는 '60주년 8·15 광복절'을 상기하면서 원폭투하의 참상을 적나라하게 묘사한 나가사키의 평화공원과 원폭기념관을 방문하기했다.

노숙희 회장은 워크샵과 관련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고, 보다 나은 충남약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경주하기 위해 3일간의 소중한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는 노숙희 회장을 비롯 이상구·심재극·이희영·전일수·김은숙 부회장과 이덕순 총무위원장, 장순필 연수교육위원장, 최유황 공주시분회장, 박천인 금산군분회장, 윤병승 예산군분회장, 조한욱 사무국장 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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