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외품 허가 4천품목 돌파...모발제 1위
- 홍대업
- 2005-08-08 06: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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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의 21.5% 차지...하반기 의약외품 확대 지연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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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판매가 허용된 의약외품이 2003년 이후 4,045개 품목에 이르며, 이 가운데 모발용제가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복지부가 최근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보건복지위)에게 제출한 '2003년 이후 의약품 허가현황'이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3년부터 올해 5월까지 신고 및 허가된 의약품은 총 1만8,843개 품목에 이르며, 이 가운데 의약외품은 21.5%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의약외품은 총 25종으로 소망화장품(주)의 '꽃을 든 남자' 등 발모, 탈모, 염모, 양모제로 사용되는 모발용제가 2,747개 품목이었으며, 67.9%의 비중을 보였다.
다음은 동아제약의 '가그린치약'과 신화약품의 '덴티롤치약' 등 치과구강용이 총 433개 품목으로 10.7%를 차지했고, (주)대일제약의 '밴드클릭' 등 위생품이 416개로 전체의 10.3%를 차지했다.
살충제의 경우 (주)호산의 '모그졸에어' 등 239개 품목이 신고·허가된 것으로 조사됐으며, 5.9%의 비중을 나타냈다.
(주)옥시의 '데틀프레쉬' 등 외피용 살균소독제는 36개, 기타 외피용약은 한국 파비스의 '씨그린센스' 등 33개, 삼강당제약의 '스킨센스' 등 욕제는 32개 품목으로 집계됐다.
또, 비뇨생식기관 및 항문용약은 한국콜마(주)의 '이너클린액' 등 29개, 안과용제는 새론제약(주)의 '아이센스액'등 20개, 혼합비타민제(비타민 AD혼합제제 제외)는 경남제약주식회사의 '레모나헬씨정' 등 13개, 진통·진양제는 대화제약의 '에어스피더' 등 10개 품목으로 조사됐다.
방충제는 신신제약(주)의 '레페란플러스에어로솔'을 포함, 9개 품목이며, 기타 비타민제는 한국유나이티드의 '유니미네랄맨츄잉정' 등 6개, 비타민 C 및 P제는 (주)유유의 유판씨정 4개 품목이었다.
단백아미노제제는 동성제약의 '멜라시스정' 등 3개이며, 이비과용제는 (주)메디헬프라인의 '도리놀나살솔루션' 등 3개, 기타 자양강장제는 (주)일화의 '삼정톤에프' 등 2개, 반창고는 (주)애플론의 '데나모이스' 등 2개 품목이었다.
기생성피부질환용제는 (주)서울화장품의 '더페이샵스타일리스', 기타 공중위생용제는 동인제약의 '동인크레솔', 방부제는 바이엘크롭사이언스의 '바이엘페메트린40유제', 부정맥용제는 (주)서울화학의 '큐타임헤어', 칼슘제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조이서포트캡슐', 피부연화제는 메디세이프(부식제 포함)의 '라티오 7/30' 등이 각각 1개 품목이 신고·허가됐다.
이와 함께 지난 2003년 이후 허가·신고된 의약품 가운데 일반의약품은 3,288개, 전문의약품은 5,533개, 전문·희귀의약품은 34개, 원료의약품 1,836개, 한약재 4,037개 품목으로 집계됐다.
한편 복지부 관계자는 7일 올 하반기 의약외품 확대방침과 관련 "당초 6월말까지 제출키로 한 식약청의 조사자료 지연 등으로 품목수와 시기 등은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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