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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S, 일과성 세금혜택으로 2사분기 이익

  • 윤의경
  • 2005-08-01 00:00:49
  • 특허만료약 매출급감, 신약은 비교적 호조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2사분기 이익이 일과성 세금혜택으로 91% 상승한 10억불(약 1.03조원)을 기록했다.

작년에는 소송비용으로 인해 4.55억불을 지불해야했던 반면 올해에는 세금을 내기 위해 필요이상으로 예치했던 2.94억불이 반영되면서 이익이 급증한 것.

반면 2사분기 매출은 1.5% 상승한 48.9억불(약 5조원)을 기록했다.

BMS는 주요제품의 특허만료로 고전하는 반면 새로 시판된 약물들이 비교적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특허가 만료된 약물의 경우 당뇨병약 글루코밴스(Glucovance)의 매출액은 74% 하락한 1천2백만불, 항암제 파라플라틴(Palaplatin)의 매출액은 86% 하락한 3천3백만불이었다.

반면 신약으로 발매된 에이즈약 라야타즈(Rayataz)의 매출액은 두배 상승한 1.83억불, 항정신병약 어빌리파이(Abilify)의 매출액은 97% 상승한 2.4억불, 항응고제 플라빅스(Plavix)의 매출액은 26% 상승한 9.68억불을 기록했다.

BMS는 류마티스 관절염 신약 아바타셉트(Abatacept), 당뇨병약 파라글루바(Paragluva)의 FDA 신약심사가 이르면 올 가을에 시행될 것으로 기대했다.

BMS는 도매업자에게 과다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등 매출을 부풀리기 위해 불법적 행위를 한 혐의로 조사와 소송에 직명했었다.

BMS의 최고경영자 피터 돌랜은 올해 말 연간 경영실적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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