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약품, 김수경 대표 취임후 첫 흑자
- 김태형
- 2005-07-31 14: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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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상반기 151억 매출...14억 순이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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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약품이 이상호 우리들병원장의 부인 김수경 씨가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흑자경영으로 돌아섰다.
수도약품이 치근 공시한 ‘매출액·영업손익·경상손익 및 당기순손익 등 영업실적’을 보면 올 상반기 매출액은 151억으로 지난해 74억보다 무려 103.8%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이 19억3,900만원, 경상이익 8억7,300만원, 순이익 14억6,600만원으로 모든 분야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지난해와 올해에는 영업, 경상, 순이익 모두 적자상태였다.
수도약품은 지난해 5월 김수경 씨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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