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강안병원, PET-CT센터 본격 가동
- 강신국
- 2005-07-28 11:31: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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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 정확한 진단 가능..."의료서비스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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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은 센터 개소식에 이어 ‘Clinical application of the PET-CT’를 주제로 배상균 교수(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핵의학과)의 강연을 진행했다.
PET-CT센터는 위암, 폐암, 대장암 등 악성종양의 경우 1회 검사로 전신의 암을 찾아내 병기(암이 어느 정도 퍼져있는지를 판단하는 것)를 결정한 후 전이 여부나 재발가능성, 치료효과 등을 정확하게 진단하게 된다.
병원 영상의학과 김철민 과장은 "센터 개소를 통해 뇌종양, 알츠하이머병, 간질, 뇌혈관질환, 파킨슨병, 관상동맥질환 등의 질환에 대해 보다 정확한 치료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최첨단 의료기기를 이용해 최적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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