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자 인권보호를 위한 워크숍 개최
- 홍대업
- 2005-07-28 11:07: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정신병원 지도·감독 강화"...오후 2시 정부청사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신질환자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 워크숍이 28일 오후 2시 과천정부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복지부가 주최하는 이날 워크숍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정신질환자 관련 진정사건과 정신보건시설 인권조사 사례발표, 정신병원에서의 정신질환자 인권보호, 정신질환자 인권보호를 위한 정신보건시설 관리체계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예정돼 있다.
복지부는 향후 정신질환자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정신의료기관 및 요양시설에 대한 지도·감독을 적극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3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7KBIOHealth, 아미코젠과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MOU
- 8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9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10약사회, 약국들에 약국 야간가산 착오청구 자율점검 안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