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영어회화강사 사내직원 활용 '괜찮네'
- 송대웅
- 2005-07-28 10: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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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진희·박순재 사원, 안산공장서 주 2차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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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는 직원들의 영어회화 능력향상 및 글로벌인의 자질을 개발키 위해 초급과 중급으로 나누어 매주 화, 목 두차례 영어회화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실제 중급반의 경우 뉴질랜드에서 약리학을 전공하고 현재 화학실험실에서 근무하는 원어민 수준의 하진희 사원이 토론형식으로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초급반의 경우는 영어학원 강사 경력을 지닌 박순재 사원이 문법강의를 병행한 회화반을 지도하고 있다.
GSK측은 “고단한 일과후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과 사내강사들의 열의에 힘입어 높은 출석률을 보이고 있다”라며 “낮에는 동료나 부하직원이지만, 수업시간만큼은 엄격한 선생님으로서 자원 봉사하는 두 강사들을 위해 열심히 하고 있다”며 고무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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