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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타트

보령 “일반약 활성화 과정에서 생긴 오해”

  • 김태형
  • 2005-07-26 06:37:10
  • 영업인력 공백 광고확대로 해소..."의약품 구입불편 8월 해결"

보령제약이 약국 직거래 축소와 관련 일반의약품 활성화 등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긴 오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

보령제약은 데일리팜 25일자 ‘소액약국과는 직거래 안한다’는 제목의 기사와 관련, “일반의약품 영업 마케팅 전략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라고 해명했다.

보령제약은 이날 낸 입장에서“향후 일반의약품에 대해 비효율적인 영업 인원 조정하고 매스미디어에 대한 마케팅 강화 등 두 가지 방향으로 전략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라며 일반의약품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다.

보령제약은 “2만여개에 가까운 전국의 개국 약국들을 모두 관리할 수 없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면 비효율적인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기존 영업조직을 축소하게 됐다”며 “이러한 과정에서 일부 거래처에 대해서는 불가피하게 직거래를 중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령제약은 그러나 “영업 인원을 축소하면서 생기는 공백을 극복하기 위해 TV 신문 등 매스미디어에 대한 광고 등 마케팅 지원 예산을 늘리면서 일반의약품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새로 방영한 겔포스엠 TV-CF에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는 문구를 삽입한 것도 그 대표적인 한 예”라고 덧붙였다.

보령제약은 또 ‘도매상에서 보령제약의 제품을 모두 취급하지 않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지적에 대해 “8월부터 별도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의약품 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할 예정”이라며 “약국에서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사항”이라고 밝혔다.

보령제약은 아울러 일반의약품 영업전략에 대해 “약국 영업을 축소하고 병의원 영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약국 영업 마케팅과 병의원 영업 마케팅의 효율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 함으로써 상호 윈윈하려는 전략”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따라서 ‘소액 약국과는 직거래 안한다’라거나 ‘의약품 일부만 유통하고 있다’ 등의 주장의 경우 “현재 보령제약이 마케팅 전략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기고 있는 오해”라고 설명했다.

데일리팜 기사에 대한 보령제약 입장

일반의약품 영업 마케팅 전략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해

보령제약은 현재 일반의약품에 대한 마케팅 전략을 수정하고 있는 과정이다. 보령제약은 향후 일반의약품에 대해 ▷비효율적인 영업 인원 조정 ▷매스미디어에 대한 마케팅 강화 등 두 가지 방향으로 전략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2만 여 개에 가까운 전국의 개국 약국들을 모두 관리할 수 없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면 이러한 비효율적인 현실을 타파하기 위해 기존의 영업조직을 축소하게 됐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기존의 일부 거래처에 대해서는 불가피하게 직거래를 중단하게 됐다.

반면 영업 인원을 축소하면서 생기는 공백을 극복하기 위해 TV 신문 등 매스미디어에 대한 광고 등 마케팅 지원 예산을 강화하면서, 일반의약품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 새로 방영한 겔포스엠 TV

-CF에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는 문구를 삽입한 것도 그 대표적인 한 예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영업 마케팅 정책을 전개함에 있어 일부 거래처에서 <도매상에서 보령제약의 제품을 모두 취급하지 않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우려도 8월부터 별도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의약품 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할 예정이므로 약국들에서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사항이라 하겠다.

또한 이러한 일련의 조치들은 <약국 영업을 축소하고 병의원 영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이 아니라 <약국 영업 마케팅과 병의원 영업 마케팅의 효율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 함으로써 상호 윈윈하려는 전략>임을 밝힌다.

따라서 <보령, “소액 약국과는 직거래 안한다” 논란>이라거나 <약국 “의약품 일부만 유통” 반발> 등은 현재 보령제약이 마케팅 전략을 전환하는 과정에서 생기고 있는 오해라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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