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협, 대웅제약에 거점도매 개선 등 요구
- 최봉선
- 2005-07-21 10: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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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단, 정난영 사장과 회동...4가지 사항 금주내 회신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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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업계가 새로운 도매유통정책을 펴고 있는 대웅제약에 거점도매업체 수 개선 등 4가지 사항을 요구했다.
도매협회 주만길 회장을 비롯해 이창종 수석부회장, 황치엽 서울도협회장, 김정수 정책위원장 등은 20일 저녁 대웅 정난영 사장, 김정호 상무와 회동을 가졌다.
이날 도협은 △거점도매업체 확대 △영업지역 제한 개선 △도도매 인정 △마진상향 등의 도매업계의 입장을 전달하고 오는 23일까지 답변해 줄것을 요청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번 도매영업정책에 대해 확고한 입장을 갖고 있어 도매업계의 접점을 찾는데 진통이 따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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