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반품재고약 8월중 수거후 분류
- 정시욱
- 2005-07-20 18:4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소와 간담회, 정산 및 처리방안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역약사회들이 약국내 반품재고약을 처리하기 위한 활동을 줄기차게 벌이고 있다.
부천시약사회(회장 이진희)는 19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반품 진행에 관한 부천시약사회와 도매업체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8월중 각 회원약국의 반품재고약을 부천시약사회로 수거, 분류하기로 합의했다.
또 각 도매업체 거래제약사를 확인해 부천시약사회로 제출할 것과, 각 도매업체 부천 관내 회원약국 거래비율에 따라 반품재고약을 분배해 반품처리키로 했다.
이와 함께 반품된 의약품에 대한 정산은 제약사에서 도매업체로의 반품 즉시 각 회원약국의 잔고에서 차감 또는 현물보상단, 일반의약품 보상의 경우에는 대상약국과의 합의후에 가능하도록 결정했다.
특히 반품비협조 제약사에 대해서는 부천시약사회와 각 도매업체가 원만히 처리되도록 적극 협조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날 간담회에는 여명약품, 지오영, 호림약품, 세신약품, 성일약품, 백광의약품, 인천약품, 백제약품 등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그간 재고의약품 반품 총액이 3억1,772만5,941원이었으며 참여 제약사는 갈더마코리아 외 206개 제약사였다.
또 반품참여약국은 가나안약국을 제외한 148개 약국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5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6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7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8개국공신 퇴임·영업통 합류…삼성로직스, 위탁개발 조직 재정비
- 9CNS 강자 명인제약, 환인 '아고틴정' 제네릭 개발 나서
- 10약학정보원, 22일 이사회서 유상준 원장 해임 의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