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약, 관내 봉사단체에 지원금 전달
- 강신국
- 2005-07-18 19:49: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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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봉사활동 떠나는 '선한이웃클리닉'에 약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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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이은동)는 최근 외국인을 위한 무료진료센터인 '선한 이웃 클리닉'을 방문,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원금은 내달 있을 베트남 무료진료 봉사활동에 사용 될 의약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은동 회장을 비롯해 정영숙 부회장, 정혜원 여약사위원장이 함께했고 여약사위원들이 별도로 모은 후원금도 전달됐다.
한편 선한 이웃 클리닉은 매달 첫째, 셋째 일요일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진료 활동을 벌이고 있고 구약사회 여약사위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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