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팬타닐 패취 관련 사망보고 조사
- 윤의경
- 2005-07-18 01: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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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망 원인 밝히기 위해 주변상황 검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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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펜타닐(fentanyl) 성분의 마약성 진통제 패취를 사용하던 환자의 사망보고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미국에서 시판되는 팬타닐 패취는 존슨앤존슨(J&J)의 듀라제식(Duragesic), 밀란 래보러토리즈가 시판하는 제네릭 팬타닐 패취가 있다.
FDA는 이들 패취와 관련한 사망에 대해 조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사망 보고가 패취의 부적합한 사용과 관련된 것이지, 제품의 품질과 관련된 요인에 의한 것인지를 알아보기 위해 제품 사용과 관련된 주변상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 패취를 사용하는 환자들은 과용량을 피하기 위해 패취 사용시 지시사항을 따를 것을 권고했다.
지난 6월 존슨앤존슨은 듀라제식 라벨에 제품의 남용 및 오용 가능성에 대한 경고를 추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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