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향]美, 월그린 약사 파업 계속
- 윤의경
- 2005-07-17 08: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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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바이옥스' 재시판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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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시카고 월그린 약국 파업 지난 주 미국 시카고 지역 월그린 체인약국 4백여곳이 파업에 돌입했다.
약사노동조합 측은 월그린이 영업이익을 위해 환자의 안전성을 위협할만큼 과다한 업무량을 약사에게 부가했다면서 충분한 약사인력을 공급해줄 것을 주장한 반면, 월그린 측은 약사노동조합에서 연봉 20% 상승을 합의하고도 인력부족을 문제 삼았다고 주장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인구의 노령화가 진행되고 체인약국이 확장하면서 약사 수급난이 있었던 것도 사실. 미국 약사 연봉은 지역에 따라 다르나 약 8만-10만불(약 8천만-1억원) 수준이다.
▶ 캐나다, '바이옥스' 재시판될까 캐나다 보건당국은 9월 전격 시장철수된 관절염약 바이옥스에 대해 재시판을 허가할 수 있다는 긍정적 입장을 피력함에 따라 캐나다에서 과연 바이옥스가 재시판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머크는 캐나다 보건당국과 논의하고 있다고만 밝혔는데 만약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따라 바이옥스가 재시판된다면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벡스트라를 제외한 다른 Cox-2 저해제나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과 비교했을 때 바이옥스가 특별히 안전성 우려가 높은 것은 아니라고 평가하고 있다.
▶ 천식약 '포라딜', 치명적 천식발작 경고 살메테롤 성분을 함유한 세레벤트(Serevent)와 애드베어(Advair), 포모테롤 성분을 함유한 포라딜(Foradil)이 계속 시판되어도 무방하다고 FDA 자문위원회가 권고했다.
세레벤트와 애드베어는 치명적 천식발작 위험에 대해 이미 라벨에 블랙박스 경고를 표기하고 있는 반면, 포라딜의 경우에는 이런 위험을 표기하고 있지 않아 자문위원회는 포라딜에도 블랙박스 경고를 권고했다.
▶ 마약성 진통제 '팰라돈' 美 시장철수 FDA는 하이드로몰폰 성분의 팰라돈(Palladone)을 알코올과 병용하는 경우 약물이 급속히 방출되어 치명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 팰라돈을 시장철수시킬 것을 제조사에 지시했다.
팰라돈은 1일 1회 투여하는 서방형 캅셀로 이미 이런 경고를 표기하고 있으나 FDA는 마약성 진통제 성분의 혈중농도가 급속히 상승하는 만약의 경우를 우려하여 이런 조처를 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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