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藥 "복지부 일반약 의약외품 확대 반대"
- 정웅종
- 2005-07-15 15: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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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 방문환자 대상 반대 서명운동...결사반대 입장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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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은 14일 '제1차 의약외품 확대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복지부의 일반약 확대와 관련해 수용불가 방침을 강력하게 천명했다.
비대위는 이날 전문의약품에 대한 일반의약품 재분류를 확대하고 일반약 슈퍼판매에 대해 결사반대의 입장을 고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진통제와 소화제 같은 의약품의 부작용 사례를 담은 대국민 홍보물을 약국에 부착토록하고, 방문환자를 상대로 반대서명운동 방침을 정했다.
서울시약은 슈퍼판매가 허용 됐을시 유통관리 상의 문제가 대두된다고 보고 유효기한 등 관리상의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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