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점검
- 강신국
- 2005-07-14 21:4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도매와 간담회 열고 정산방법·애로사항 등 논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회장 이택관)는 13일 포항에서 재고약 반품과 관련해 제약·도매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반품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도약사회는 반품 애로사항, 정산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고 비협조사에 대해서는 전방위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입장을 업체에 전달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경북지방경찰청을 방문해 김석기 청장에게 관내 경찰서 및 지구대, 고속순찰대, 파출소 등에 비치할 구급 의약품함 300세트를 기증했다.
이택관 회장은 "불철주야 도민의 질서와 안녕을 위해 노고가 많은 일선 지구대, 파출소에 구급함을 비치해 심야 시간대 구급약이 필요한 지역민에게 유용하게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