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프런티어, 제약사 비교용출시험 서비스
- 정시욱
- 2005-07-13 09:47: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자동화, 온라인 시스템 이용 신속한 데이터 처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바이오벤처기업 랩프런티어(대표 박종세)는 13일 비교용출시험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위해 회사 측은 전자동화,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신속한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며 최신식 용출시험장비와 연구원을 확보했다.
또 제형에 국한되지 않는 용출서비스와 첨단분석기기를 이용한 미량분석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식약청에서 인정한 IQ(Installation Qualification), OQ(Operation Qualification), PQ(Performance Qualification)의 단계를 거쳐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랩프런티어는 비교용출시험서비스의 세부항목으로 조건부허가 비교용출시험, 생물학적동등성시험과 연계한 비교용출시험, 제제연구를 위한 용출시험, 의약품의 품질확보를 위한 용출시험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