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약학연구 학술토론위한 심포지움 마련
- 정시욱
- 2005-07-12 09:21: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명약학연구회, 바이오 신약개발 모델 제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생명약학연구회(회장 박영인)는 오는 29~30일 양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바이오 신약개발모델 제시를 위한 생명약학 연구자의 역할에 대한 하계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생명약학연구 학술발표와 향후 바이오 신약개발모델 제시를 위한 생명약학 연구자의 역할에 대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자들은 모두 여성 생명약학 과학자들로 그 활약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연자로는 서울대 약대 이미옥 교수, 가톨릭대 의과학연구원 조영애 교수, 서울대 치과대학 박윤정 교수가 나선다.
생명약학연구회는 생명과학 연구자와 기업체로 구성되어 있고 매년 하계와 동계 2회에 걸쳐 약제학회와 공동으로 심포지움, 각종 세미나와 학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
또 생명공학기법에 의한 약학분야의 역할과 위상을 정립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문의) 재무간사 이숙경 교수(가톨릭대, 02-590-2396, 010-6259-239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2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