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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링푸라우, 항암·BT제품 영업마케팅 개시

  • 송대웅
  • 2005-07-07 17:59:24
  • 페그인트론·레메케이드 등...유한양행 통해 판매유통

다국적제약사 쉐링프라우 코리아가 최근 항암 및 BT(Oncology and Biotechnology)품목의 국내 마케팅 및 영업활동을 개시했다.

쉐링푸라우는 만성 C형 간염 치료제인 페그 인트론(성분 : 페그인터페론 알파-2B), 크론씨병 치료제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맵), 재발성& 8729;진행성 다형성교아증 등의 치료제인 테모달(테모졸로마이드)과 같은 항암 및 BT 품목을 기존의 유한양행을 통해 판매 유통 체제를 계속 유지하면서 마케팅과 영업은 직접 나설 방침임을 7일 밝혔다.

또한 항히스타민제 클라리틴, 알러지성 비염 치료제 나조넥스 나잘스프레이등의 전문의약품 마케팅 및 영업활동은 유한양행과 계약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쉐링 프라우 본사 프레드 핫산 회장은 “한국에서의 마케팅 및 영업활동 시작 발표는 쉐링 프라우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한 장기 전략의 일환이며 향후 투자 의지를 전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유한양행 차중근 사장은 “유한양행과 쉐링 프라우 코리아 간에 체결한 이번 합의로 인해 양사의 제휴 관계는 더욱 돈독해질 것”이라며 “유한양행은 지속적으로 한국 시장 내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쉐링 프라우 코리아 지사장으로 임명된 토마스 애피오 사장은 1987년 동사에 입사, 뉴저지 주 메디슨 사무실에서 감사로 근무했다.

이후 미국, 홍콩, 베네주엘라, 뉴질랜드에서 근무했고 홍콩 지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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