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검사 10명중 4명 '치매' 확인 때문
- 정웅종
- 2005-07-03 17: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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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진유진테스트 879건 분석...치매-폐암-심혈관질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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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를 통해 확인하고 싶은 질환은 치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진제약과 진뱅크가 운영하는 유전자검사 전문기관 삼진유진테스트가 지난 2개월간 전국 병의원에서 의뢰받은 유전자검사 897건을 분석한 결과, 치매 관련 검사가 전체의 25.5%(224건)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는 폐암 22.2%(195건), 심혈관질환 18.3%(161건), 당뇨 11.7%(103건), 고혈압 8.6%(76건), 비만 6.6%(58건)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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