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국경영 활성화 주제 첫 학술제
- 강신국
- 2005-07-01 00:1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월 9일 코엑스서...일반약·건기식 등 집중탐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가 약국 경영 활성화에 대한 정책 개발을 목적으로 한 첫 학술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30일 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비처방 제품 판매증진 및 다각경영을 통한 약국활성화 방안을 마련키 위해 제1회 서울시약사회 학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약국경영 활성화에 대한 관련 논문, 제안서, 사례집을 공모해 심사과정을 거쳐 해당 내용에 대한 세미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는 ▲일반약과 건강식품 병용 투여에 의한 약국활성화 ▲화장품·의약외품의 약국접목 ▲약국한방 활성화 ▲당뇨측정기 등 의료기기 약국접목 ▲조제 전문약국에서의 비처방약 활성화 ▲POS와 디스플레이 활용방안 등이다.
참가자격은 서울시약 회원 외에도 전국의 개설·근무약사도 가능하다. 또한 약대 대학원생은 물론 제약사 및 관련업체 종사자도 응모할 수 있다.
행사에는 학술제 외에도 36개의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제품을 전시, 약업계의 흐름도 조망할 수 있다.
권태정 회장은 “분업 이후 비처방제품에 대한 관심과 판매량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며 “이번 학술제를 통해 경영활성화의 이론적 기반을 조성하고 약사들에게 약국경영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행사는 오는 10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