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매 "대웅정책, 부산시약과 맞대응"
- 최은택
- 2005-06-30 09:47: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이사회서 결의...중앙회 '완전한 유통일원화' 주장 공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울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은 최근 이사회를 갖고 도매업계 5대 현안을 논의했다.
협회는 이날 최근 중앙회에서 거론된 '완전한 유통일원화'에 대한 지지를 분명히 하고, 대웅제약 신도매정책에 대해서는 부산시약사회와 공조를 모색키로 했다.
저마진 제약사로 지목된 녹십자의 경우도 30일까지 회사측의 답변을 기다리기로 했다.
협회는 이와 함께 부산약사회로부터 반품 비협조 제약사 명단을 넘겨 받아 반품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짓는 한편, 유통질서를 어지럽히는 사건이 적발될 경우 사무국에서 보고, 고발조치키로 결의했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 워크샵은 오는 10월14~16일까지 제주도에서 갖기로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수수료 낮춰드려요" PG사 은밀한 영업…타깃은 창고형 약국
- 2허리띠 졸라맨다…풀타임 약사 대신 '시간제' 채용 확산
- 3"'각각의 면허범위'가 핵심…한약사회 약사법 자의적 해석"
- 4콜린 첫 임상재평가, 목표 미충족에도 인지기능 개선 확인
- 5매출 늘었는데 조제료는 감소…올해 종합소득세 이슈는?
- 6프롤리아 시밀러 2개사 급여 진입...골다공증 시장 격돌
- 7신규 기전 치료제 등장...저항성 고혈압 공략 본격화
- 8약사 71% "정찰제 찬성"…구로구약, 창고형약국 인식 조사
- 9피타·에제 저용량 각축전...JW중외, 리바로젯 급여 등판
- 10KBIOHealth, 아미코젠과 소부장 국산화를 위한 M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