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도매상 합동감시 사례 등 발표
- 최은택
- 2005-06-28 10:38: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청, 약사감시원-명예지도원 합동연찬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식약청이 시도 약사감시원, 의약품명예지도원과 29일 합동연찬회를 갖는다.
서울청은 “약무 담당자들이 동반자적 협력관계임을 인식하고 약무행정에 대한 상호이해 증진과 유대를 강화하는 등 민관합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연찬회를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이날 연찬회에서는 지난 20~24일까지 서울청과 시·도 약사감시원, 의약품 명예지도원이 합동으로 실시한 의약품도매업소에 대한 감시사례 및 건의사항 발표 등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사이버 홍보 전략’, ‘친절과 이미지 혁신’ 등을 주제로 한 교양강좌와 의약품 등 감시 전반에 대한 직무강좌 등 약사감시원의 능력 고양을 위한 강의도 준비돼 있다.
한편 이날 연찬회에는 서울식약청과 서울시, 경기북부, 강원도 약무담당 공무원 45명, 서울청에서 위촉한 의약품 명예지도원 40여명 등 약 85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