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동향]폐암약 ‘이레사’ 결국 사용제한
- 윤의경
- 2005-06-26 21: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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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C 테스트’, ‘레버미’ 등 FDA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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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약 ‘이레사’ 결국 사용제한 아스트라제네카가 폐암약 ‘이레사(Iressa)’의 신환 처방을 제한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향후 추가적 임상 결과에 이레사의 사활이 걸리게 됐다.
이레사가 폐암 환자의 생존율을 개선시키지 않는다는 임상 결과가 작년 발표된 이후 미국 시민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의 이레사 시판금지 압력은 더욱 거세져왔다.
올해 9월 15일부터는 이레사 처방을 받으려면 임상시험에 지원해야하기 때문에 사실상 일반적인 시장경로를 통해서는 판매되지 않는 셈이다.
그러나 현재 이레사를 사용하고 있는 환자는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길을 열어둬 이레사로 효과를 보고 있는 특정 환자군은 계속 사용할 수 있게 됐다.
▶‘PLAC 테스트’, ‘레버미’ FDA 승인 미국 FDA는 뇌졸중 위험 예측을 위해 ‘PLAC 테스트’를, 장기약효 지속성 인슐린인 ‘레버미(Levemir)’를 승인했다.
PLAC 테스트는 혈중 Lp-Pla2(lipoprotein-associated phospholipase)의 농도를 감지하여 뇌졸중 위험을 가려내는데 이미 심질환 위험 판별에도 사용하도록 2003년 승인됐었다.
레버미는 인슐린 디터미(insulin detemir)를 성분으로 하며 24시간 유지되어 1일 1회 사용하는데 체중증가 부작용을 거의 일으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1일 1회 투여하는 인슐린 제품이 시판되고 있어 레버미의 시장진입이 경쟁구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항정신병약 ‘리스페달’ 하수체종 관련 다른 비정형 항정신병약과 비교했을 때 리스페달을 투여한 환자에서 하수체종 발생률이 높다는 분석 결과가 발표되어 주목됐었다.
FDA 연구진은 리스페달의 유즙분비 부작용에 대해 조사하던 중 리스페달이 유사약물에 비해 하수체종 발생률을 높인다는 사실을 발견한 것.
항정신병약 사용과 관련하여 발생한 하수체종 부작용 64건 중 48건이 리스페달 사용자에서 보고됐는데 이런 원인이 약물 자체인지 아니면 다른 요인에 의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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