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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향]‘애다셀’ 등 2개 신약 美승인

  • 윤의경
  • 2005-06-19 21:00:33
  • 고용량 NSAID 복용시 심장발작 우려 제기

지난 주 FDA 승인된 제품은 사노피-아벤티스의 백일해 면역증강백신인 애다셀(Adacel), 화이자의 경구용 항생제 지맥스(Zmax)였다.

애다셀의 경우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의 부스트릭스(Boostrix)보다 사용연령대가 넓은 것이 장점이며 지맥스는 기존에 시판되는 지스로맥스와는 달리 단 1회만 투여하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화이자의 항전간제 리리카(Lyrica)는 성인전간 환자의 부분전간에 사용하도록, 로슈의 경구용 항암제 젤로다(Xeloda)는 암이 전이되지 않은 결장암 수술 후에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가 FDA 승인되기도 했다.

한편 유럽에서는 고혈압약 디오반(Diovan)을 ACE 저해제를 견디지 못하는 심부전 환자에게 사용하도록 승인됨에 따라 디오반의 판로가 넓어졌다.

반면 존슨앤존슨(J&J)의 심장약 나트레코(Natrecor)는 중증 입원환자에게만 사용하도록 전문가 패널이 결론지음에 따라 판로가 좁아질 전망이다.

지난 주 주목할만한 연구 결과라면 일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의 경우 고용량 사용하면 심장발작 위험이 증가한다는 것.

바이옥스 같은 Cox-2 선택적 저해제가 심혈관계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Cox-1과 Cox-2를 모두 저해하는 NSAID도 심혈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정을 이론적으로 배제할 수는 없어 향후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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