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수 2만개소 돌파...5월기준 2만88곳
- 정웅종
- 2005-06-19 17: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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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평원 시도별 현황...서울·경기·인천 50.6%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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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약국 수가 2만곳을 돌파했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약국 수가 전체약국의 절반 이상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시도별·종별 요양기관 현황에 따르면, 5월 31일 기준으로 전국 약국 수는 2만88곳으로 2만 약국 시대를 연 것으로 밝혀졌다.
시도별로는 서울 지역이 5,303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경기지역 3,936곳, 부산 1,478곳, 대구 1,123곳, 경남 1,039곳 순으로 5개 시도가 약국수 1천 곳을 넘어섰다.
특히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약국 수는 1만177곳으로 전체 약국의 50.6%를 차지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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