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최현식고문, 21세기 우수지식인 선정
- 송대웅
- 2005-06-15 11: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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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3대 인명사전 제작사 'IBC' 선정, 년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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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측은 "최현식 고문이 국내 제약업계에서 이룬 탁월한 성과와 선도적 경영능력을 인정 받아 21세기의 뛰어난 지식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5일 밝혔다.
IBC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제작사 중 하나로, 각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온 인물들을 선정하여 인명사전을 제작하고 있다.
최현식 고문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출신으로, 1966년 대한중외제약에 공채 1기 평사원으로 입사한 이래 1998년 대표이사 사장, 2001년 중외제약 부회장 겸 중외메디칼, (주)CIT, 대유신약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04년 4월 GSK상임고문으로 취임했으며, 한국제약협회 공정경쟁 협의회 운영위원장과 의약품유통위원회장을 거쳐 현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2년에는 제약업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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