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약국 근무약사 챙기기 박차
- 강신국
- 2005-06-15 11:01: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근무약사위원회 첫 회의열고 올 사업방향 점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위원회는 이날 ▲근무약사 현황 DB구축 ▲근무약사 관련 정책 건의 ▲건의사항 수렴 ▲근무약사에 대한 회무정보 신속 제공 ▲근무약사 신상신고율 제고 활동 등을 올 사업계획으로 결정했다.
의원회는 또한 ‘개국약사·근무약사를 위한 약국경영지식 무료강좌’를 개최할 예정으로 회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했다.
이경옥 부회장은 "약사직능의 질적 성장을 위해 근무약사의 참여와 활동이 확대돼야 한다"며 "앞으로 근무약사들의 활동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규동 위원장은 "대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에서 근무약사가 숙지해야 할 내용과 약국근무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근무약사가이드북'을 발간했다"면서 "유용한 정보를 잘 활용해 근무약사들의 약국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경옥 부회장과 박규동 근무약사위원장, 김미현·오수영·지경민·최인창·한경숙 위원이 회의에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