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펠, 피부과 전문의에 2천만원 후원
- 송대웅
- 2005-06-13 18:53: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피부과학회와 스티펠상 2차 체결식 가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스티펠(대표이사 권선주)과 대한피부과학회(회장 박윤기)는 이와관련해 스티펠상 2차 체결식(사진)을 최근 가졌다.
체결식에는 한국스티펠 권선주 사장과 피부과학회 김형욱 이사장을 비롯, 중앙의대 김명남 교수, 서울 의대 박경찬 교수, 건국의대 안규중 교수, 고려의대 계영철 교수, 한양의대 노영석 교수등이 참석했다.
수상자는 매년 10월 선정되며, 별도의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스티펠측은 “피부과 전문 제약사로서의 이미지 구축과 사회 공헌 활동의 하나로서 지난 2000년부터 ‘스티펠상’을 제정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피부과 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연세의대 이민걸 교수, 동아의대 김기호 교수, 경북의대 나건연 교수, 인하의대 최광성 교수, 연세의대 유욱 교수, 경북의대 이석종 교수, 인제의대 박성욱 교수 등이 우수한 연구실적을 인정받아 스티펠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