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고름주사' 환자 66명 조사착수
- 정웅종
- 2005-06-05 19: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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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합동조사단 발족...동일시기 환자 400명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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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E의원에서 항생제 주사를 맞고 엉덩이 속살이 곪아 터지는 집단부작용 증상을 보인 송정동 주민들에 대한 민관합동조사가 착수됐다.
5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이천시보건소에서 서울의대 박병주 교수를 단장으로 하는 민관공동조사단을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연데 이어 4일부터 공동조사단이 항생제 고름증상을 보인 환자 66명에 대한 심층조사에 들어갔다.
공동조사단은 부작용 발생 환자와 동일시기에 주사를 맞은 환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부작용 관련 증상 발현여부를 재확인키로 했다.
또 질병관리본부가 추정한 원인균이 비결핵성 항산성균으로 우선 의심되지만 곰팡이 감영 등의 가능성도 열어 두고 환자들이 요구하는 비만치료제 부작용 여부도 함께 조사키로 했다.
민관공동조사단은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부작용 발생 환자 심층조사를 맡는 임상팀, 원인균 규명을 위한 미생물팀, 발생원인 및 추가환자 발생여부를 조사하는 역학팀 및 진단명 등 3개 팀으로 구성하고 각 팀마다 민간전문가를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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